박원숙 "'미스터트롯' 정동원·영탁, 게스트로 모시고 싶어"(같이삽시다2)

입력2020년 06월 30일(화) 11:04 최종수정2020년 06월 30일(화) 11:04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2/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2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2' 배우 박원숙이 트로트 가수 정동원과 영탁의 팬이라고 알렸다.

30일 오전 KBS2 교양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돼 배우 박원숙, 김영란, 문숙, 가수 혜은이가 참석했다.

이날 혜은이는 제작진을 향해 "배우 송일국 씨의 팬"이라며 "게스트로 오시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이를 듣던 박원숙은 "저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 트롯'의 정동원 씨랑 영탁 씨가 왔으면 정말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제안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2'는 평균 연령 68세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는 한국의 여배우와 여가수가 경상남도 남해에서 좌충우돌 동거 새활을 관찰하며 노년의 외로움과 다양한 감정들을 함께 나누며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으로 1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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