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갑포차' 나인우, 종영 소감 "새로운 도전…감회 새로워"

입력2020년 06월 30일(화) 14:52 최종수정2020년 06월 30일(화) 14:55
나인우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나인우가 '쌍갑포차' 종영 소감을 전했다.

나인우는 29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극본 하윤아·연출 전창근)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극 중 나인우는 염부장(이준혁)의 아들이자 복수를 위해 음모와 계략을 꾸미는 악귀 김원형으로 분해 소름 끼치는 반전 연기를 펼치며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그는 "촬영할 때는 추운 겨울이었는데 드라마가 끝나고 나니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됐네요. 이렇게 다 끝나니 감회가 새롭네요. 현장에 계셨던 스태프분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새로 도전해 본 것들이 참 많았는데 역할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배님들께도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가 '쌍갑포차'에서 원형이로 나쁜 일을 많이 저질렀지만 현세에선 인우로 착하게 살겠습니다. 그러니 원형이를 너무 미워하지 말아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인우는 tvN 새 드라마 '철인왕후'에 캐스팅돼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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