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살아있다' 100만 돌파 공약 지켰다 "장발 콘셉트 공개"

입력2020년 06월 30일(화) 16:24 최종수정2020년 06월 30일(화) 16:24
유아인 #살아있다 /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유아인이 '#살아있다' 100만 관객 돌파 공약을 지켰다.

유아인은 30일 인스타그램에 "오준우 과거 #살아있다 #100만 공약"이라는 글과 함께 장발의 가발을 쓴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유아인은 '#살아있다' 100만 관객 돌파시 극 중 준우의 긴 머리 콘셉트를 공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팬들은 "이 모습도 잘 어울린다"며 색다른 그의 모습에 신선함을 느꼈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9일 하루동안 '#살아있다'는 6만7849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12만7874명을 기록했다.

앞서 개봉 첫 주에 106만 관객을 돌파한 후 주말 이틀간 55만 관객 동원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작품은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유아인과 박신혜의 호연에 관객들은 호평을 전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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