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측 "공연장 인근 화재로 데뷔 쇼케이스 취소" [공식입장]

입력2020년 06월 30일(화) 22:05 최종수정2020년 06월 30일(화) 22:05
위클리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그룹 위클리 데뷔 팬 쇼케이스가 인근 화재로 취소됐다.

30일 위클리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당일 저녁 8시에 예정됐던 위클리 데뷔 쇼케이스 V LIVE는 공연장 인근 건물 화재로 인해 아티스트 및 스태프 전원이 안전 상의 이유로 급하게 대피하면서 현장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어 "기다려 주신 팬분들께 양해의 말씀 구하며, 화재 관련 상황은 추후 상세히 공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위클리는 서울 마포구 양화로 신한카드판스퀘어에서 저녁 8시부터 팬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인근 상가 화재 여파로 취소하게 됐다.

한편 위클리는 이날 데뷔곡 '태그 미'(Tag Me (@Me)를 포함한 첫 번째 미니앨범 '위 아(We are)'로 데뷔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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