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중국 마마, 양치승과 만남 "다이어트로 10kg 감량" [TV캡처]

입력2020년 06월 30일(화) 22:17 최종수정2020년 06월 30일(화) 22:17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아내의 맛' 중국 마마가 양치승 관장과 만나 코치를 받았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유튜버를 욕심내는 중국 마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마마에게 "SNS가 그렇게 재미있으시냐. 매일 그렇게 보시고"라고 물었고, 마마는 "사진 찍고 그러는 거 너무 재밌다. 유튜버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제 친구들 많이 유튜브 시작했다. 친구 중 한 명은 특히 운동을 잘한다. 먹는 것도 대단하다"라고 했고, 마마는 양치승 관장을 만나러 갔다.

양치승 관장은 마마의 몸 상태를 체크했고, "전체적으로 좋지는 않다 근육량이 매우 부족하고 체지방이 상체에 몰려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마마는 "다이어트로 많이 빠진 거다. 뱃살이 많이 잡혔었다"며 "현재 10kg 감량했다. 지금 63kg"이라고 몸무게를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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