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무속인에 둘째 상담 "기다리는데 안 생겨" [TV캡처]

입력2020년 06월 30일(화) 23:12 최종수정2020년 06월 30일(화) 23:16
함소원 진화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가 무속인에게 둘째 임신을 상담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신곡 '늙은 여자' 발매 기념 무속인을 찾아가는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우리 부부가 둘째를 기다리고 있는데 안 생긴다"며 둘째 임신에 대해 질문했다.

무속인은 "헛짓거리를 하고 있다. 함소원 씨 사주팔자를 봤을 때 아기가 하나밖에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남편에게 부담감이 없어야 하는데 함소원 씨 기가 세서 남편이 기에 많이 눌려있다. 모든 걸 조금 내려놔야 한다"고 조언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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