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와 결혼 3년 차, 변화 필요해 애교 장착" [텔리뷰]

입력2020년 07월 01일(수) 06:30 최종수정2020년 07월 01일(수) 06:30
함소원 진화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이 결혼 권태기를 대비하기 위해 남편 진화에게 애교를 부린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남편에게 신곡 제목 '늙은 여자'에 대해 상담하는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남편 진화에게 신곡 제목인 '늙은 여자'가 괜찮냐며 "당신 아내를 봤을 때 늙은 게 좋아 아니면 안 늙은 게 좋아?"라고 물었다.

이에 진화는 "다 좋으니까 당신이 결정해. 나한테 묻지 마"라고 무관심하게 대답했고, 함소원은 "당신이 내 남편이잖아"라고 상냥하게 다시 물었다. 진화는 함소원의 달라진 말투에 "내 앞에서 그런 말투 하지 마"라며 밀어냈다.

스튜디오에서 함소원은 "결혼 3년 차에 권태기가 온다고 하더라.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남편에게 애교를 많이 부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휘재, 박명수는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 권태기가 심해지는 경우도 있다"고 조언했고, 진화 또한 "무섭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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