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5개월 만에 필드골' 유벤투스, 제노아 3-1 제압

입력2020년 07월 01일(수) 09:36 최종수정2020년 07월 01일(수) 09:36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사진=Gettyimages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골을 앞세워 승점 3점을 챙겼다.

유벤투스는 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루이지 페라리스에서 열린 제노아와의 2019-2020시즌 세리에A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유벤투스는 리그 6연승을 달리며 23승3무3패(승점72)를 기록, 2위 라치오(승점68)와의 승점 차를 4점으로 유지했다.

유벤투스는 후반 5분 파울로 디발라의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여기에 추가골까지 터졌다. 호날두가 후반 11분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갈랐다. 후반 18분에는 더글라스 코스타의 쐐기골까지 터졌다.

후반 31분 제노아의 피나몬티에게 만회골을 내준 유벤투스지만, 더 이상의 실점은 없었다. 이날 경기는 유벤투스의 두 골차 승리로 마무리됐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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