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전승' 전북 모라이스 감독, '신라스테이 이달의 감독' 뽑혀…통산 3번째

입력2020년 07월 01일(수) 10:37 최종수정2020년 07월 01일(수) 10:37
모라이스 감독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전북 현대의 모라이스 감독이 '신라스테이 6월의 감독'에 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6월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5경기를 모두 승리로 이끈 전북 모라이스 감독이 '신라스테이 6월의 감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모라이스 감독은 지난달 첫 경기였던 FC서울 원정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뒀고, 이후 인천 유나이티드, 포항 스틸러스, 광주FC를 차례로 격파하며 연승행진을 이어나갔다. 특히, 9라운드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해 6월 전승은 물론, 2위 울산과의 승점 차를 4점으로 벌리는 데 성공했다.

2019시즌부터 전북을 지휘해온 모라이스 감독은 지난해 4월, 8월 두 차례 '이달의 감독'으로 뽑힌 바 있다. 모라이스 감독은 이번 수상까지 더해 K리그 통산 세 번째 '이달의 감독'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트로피와 소정의 신라스테이 숙박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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