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초 선두타자' 유한준, 솔로홈런 폭발…KT 2-0 리드

입력2020년 07월 02일(목) 18:53 최종수정2020년 07월 02일(목) 18:53
유한준 / 사진=DB
[잠실구장=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kt wiz의 베테랑 타자 유한준이 홈런포를 터뜨렸다.

유한준은 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유한준은 팀이 1-0으로 앞선 2회초 선두타자로 첫 타석에 들어섰다. LG 선발투수 켈리의 초구를 공략해 좌월 솔로 홈런을 뽑아냈다. 이 타구로 유한준은 시즌 6호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한편 KT는 유한준의 활약에 힘입어 2회초 현재 LG를 2-0으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가나로 돌아가라" 샘 오취리, '내로남불' …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
기사이미지
곡괭이 난동, 황정민 입원→괴한 구…
기사이미지
CJ ENM 영화 부문, 개봉 연기·극장…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