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찬 "'미스터트롯' 통편집, 트로트 접고 이사까지 가"(사랑의콜센타)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02일(목) 22:53 최종수정2020년 07월 02일(목) 23:02
신성 최현상 소유찬 /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사랑의 콜센타' 소유찬이 '미스터트롯' 통편집으로 인해 이사를 갔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7과 현역7의 빅매치 '트로트 별들의 전쟁'이 펼쳐졌다. 이 가운데 현역 가수로는 신유, 박서진, 박구윤, 신성, 최현상, 소유찬, 장송호가 출연했다.

이날 현역7으로 등장한 신성은 '미스터트롯' 탈락의 아쉬움을 털어놨다. 그는 "떨어졌을 때 눈물이 날 것 같더라"라고 돌이켰다.

최현상 역시 탈락이 고배를 마셔야만 했었다. 그는 "전 솔직히 여기 안 오려고 했다. 이 지역을 차 타고도 안 지나간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최현상은 "저보다 유찬이가 할 말이 더 많다"고 덧붙였다.

소유찬은 "저는 통편집을 당했다. 얼굴 한 번도 안 나갔다"며 "원래 이 주변에 살고 있었는데 이사를 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장민호는 "'미스터트롯' 멤버들이 떨어지고 나서 무수한 소문들이 돈다. 그중에서도 소유찬 씨는 트로트를 접었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말했다.

소유찬은 "약간 접으려고 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장민호는 "신성의 경우, TV조선 프로그램을 안 한다고 했었다"고 폭로해 신성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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