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LPBA 투어 개막전 대진표 공개…5개 방송사 중계

입력2020년 07월 03일(금) 15:51 최종수정2020년 07월 03일(금) 15:51
사진=PBA 로고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PBA(총재 김영수)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그랜드워커힐 서울에서 진행되는 'PBA-LPBA TOUR 개막전 SK렌터카 챔피언십' 대회의 대진표를 공개했다.

6일 오전 개막식에 이어 오후 2시30분부터 시작되는 개막경기는 전년도 6차전 우승자인 강동궁과 권영갑, 김영섭, 전중우의 경기로 해당 경기는 KBSN스포츠와 빌리어즈TV로 생중계되며, 전년도 2차전 우승자인 신정주, 성상은, 이영민, 이연성의 경기는 SBS스포츠를 통해 동시 생방송된다.

4차전 우승자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과 7차전 우승자 김병호의 경기는 오후 10시 각각 SBS스포츠와 KBSN스포츠, 빌리어즈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LPBA 예선전(96강, 64강)은 6일부터 브라보캐롬클럽 PBA스퀘어점에서 진행된다. 이 중 32강 본선진출자는 7일부터 장소를 그랜드워커힐서울로 옮겨 경기를 치룬다. LPBA의 32강부터 주요경기는 KBSN스포츠, SBS스포츠, 빌리어즈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올해부터 KBSN스포츠가 PBA 투어 2020-21시즌의 방송사로 참가하게 되면서 PBA 투어는 더 많은 방송채널을 통해 즐길 수 있게 됐다. 'PBA-LPBA TOUR 개막전 SK렌터카 챔피언십'은 6일 PBA 128강부터 SBS스포츠, KBSN스포츠, 빌리어즈TV 3개의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고, MBC는 지상파 파트너로 중계에 참여하며, IB스포츠에서는 녹화중계한다. 유튜브, 네이버스포츠 및 PBA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온라인 생중계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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