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셔누, 망막 이상으로 수술 "향후 스케줄 고려" [공식]

입력2020년 07월 03일(금) 19:11 최종수정2020년 07월 03일(금) 19:11
몬스타엑스 셔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가 건강 상의 문제로 수술을 받았다. 향후 스케쥴은 조정될 예정이다.

3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 공식 SNS를 통해 셔누의 몸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소속사는 "셔누가 2일 예정된 라식수술을 받기 위해 안과에서 사전 검사를 받던 중 망막에 이상이 있다는 소견에 따라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진단 결과 '좌안 망막박리'라는 진단을 받았으며 수술이 불가피해 이날 오후 수술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 빠른 회복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힌 소속사는 "향후 스케줄은 담당 전문의의 의견과 셔누의 회복상태를 고려할 것"이라 밝혔다.

아울러 "멤버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이 덧붙여졌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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