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온라인 공연 '방방콘', 수익 250억? 곽정은 '깜짝'(연중라이브)[TV캡처]

입력2020년 07월 03일(금) 21:10 최종수정2020년 07월 03일(금) 21:10
방탄소년단 방방콘 / 사진=KBS2 연중 라이브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연중 라이브' 그룹 방탄소년단의 온라인 공연이 무려 250억 원의 수익을 얻었을 것이라는 예상이 이어졌다.

3일 방송된 KBS2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유료 온라인 공연 이익을 추측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과 문화칼럼니스트 정덕현 등은 코로나19로 휘청이는 가요계를 점검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한국을 비롯 북미, 유럽, 일본에서 펼칠 예정이던 이번 월드투어를 준비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연기됐다. 이에 유료 온라인 공연 '방방콘 더 라이브'로 전세계 팬들을 만났다. 해당 공연은 무려 75만 명 이상이 동시 시청했다.

이에 한 연예부 기자는 "오프라인은 5만 석 공연장에서는 약 50억 정도 이익이 난다. 이번 월드투어에서는 250억 원 이상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곽정은은 "제작비가 5~7억이 든다. 어떻게 보면 훨씬 적은 비용으로 효과를 봤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가나로 돌아가라" 샘 오취리, '내로남불' …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
기사이미지
곡괭이 난동, 황정민 입원→괴한 구…
기사이미지
CJ ENM 영화 부문, 개봉 연기·극장…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