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5' 이서진 "손호준 37살? 그때 난 '이산' 촬영"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03일(금) 21:28 최종수정2020년 07월 03일(금) 21:28
삼시세끼5 이서진 /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삼시세끼5' 배우 이서진이 손호준의 나이를 듣고 자신을 돌아봤다.

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마지막 게스트 이서진과 함께 자존심이 걸린 배드민턴 대결부터 세끼 섬 최후의 만찬을 즐긴다.

이날 차승원은 이서진이 좋아하는 제육볶음을 위해 요리에 나섰다. 차승원은 이서진이 준비한 제주 흑돼지를 재워 놓으면서 고기 질에 감탄했다. 이를 지켜보던 손호준 역시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윽고 재료 손질 중 마늘이 부족하자 차승원은 곧바로 "서진 씨, 마늘이나 깝시다"며 주문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삼시세끼' 경력 7년 차의 여유를 보이며 능숙하게 마늘을 깠다.

이어 이서진은 손호준에게 "몇 살이냐"고 물었다. 이에 37살이라는 손호준의 대답을 듣고 "나는 37살 때 '이산'을 찍고 있었다"고 답했다. 또 유해진에 대해 "나도 유해진을 정말 좋아한다. 매일 등산해서 그런지 정말 체력이 좋다"면서 손호준에게 전화 연결을 지시했다.

그러자 차승원은 "정말 자리에서 안 움직인다"며 장난쳤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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