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우카 셰프, 이영자 라면 집 데이트 신청에 "좋죠"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03일(금) 22:24 최종수정2020년 07월 03일(금) 22:24
편스토랑 우카 셰프 이영자 / 사진=KBS2 편스토랑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편스토랑' 우카 셰프와 이영자의 핑크빛 분위기가 공개됐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육우'를 주제로 한 11번째 우승메뉴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와 우카 셰프의 달콤한 재회 현장이 공개됐다. 앞서 이영자는 '면역력 밥상' 대결 당시,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찾은 곳에서 만난 우카 셰프와 달콤한 '케미'를 발산하며 보는 이들마저 설레게 했다.

이날 역시 우카 셰프는 이영자와의 스킨십까지 서슴치 않았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 보던 모든 패널들이 환호성을 질렀고 이영자는 "평생 혼자 살아?"라며 너스세를 떨었다.

그러면서 이영자는 슬쩍 "파주에 아는 라면 집이 있다. 언제 가볼래요?"라고 데이트 신청을 했다. 이에 우카 셰프는 "좋죠"라며 설렘 지수를 끌어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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