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코로나19 때문에 딸 못 만난 고두심 위해 "카네이션 선물" (편스토랑)[TV캡처]

입력2020년 07월 03일(금) 23:08 최종수정2020년 07월 03일(금) 23:08
편스토랑 엄현경 고두심 한지혜 / 사진=KBS2 편스토랑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편스토랑' 엄현경과 고두심이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육우'를 주제로 한 11번째 우승메뉴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혜는 처음으로 편셰프에 도전했다. 특히 현재 제주에 거주하고 있는 만큼, 제주산 식재료를 활용해 '제주식 고사리 육개장'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후 한지혜는 전날 밤 연습하며 만든 황금 레시피를 다시 한 번 숙지했다. 이에 오윤아와 전혜빈은 "나도 그랬어"라며 공감하기도 했다.

이후 한지혜의 음식 평가를 위해 절친한 선배 고두심과 오현경이 집으로 찾아왔다. 오현경은 부엌을 보며 "본격적이네. 요리 엄청 많이 해야겠다"며 한지혜를 놀렸다.

또 오현경은 미국에 있어 딸을 만나지 못한 고두심을 위해 카네이션을 선물했다.

정신 없이 만든 요리에 대해 두 사람은 "정말 맛있다. 하지만 출시가 쉽지 않다", "고사리의 간을 더 신경 써야 한다"며 냉정하게 평가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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