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랜드' 지원자, 초호화 집 공개→방출 피하기 위해 어필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03일(금) 23:27 최종수정2020년 07월 03일(금) 23:27
아이랜드 / 사진=Mnet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이랜드' 지원자들이 방출을 면하기 위해 어필을 시작했다.

3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아이랜드'에서는 16인 중 아이랜드에 남지 못하고 방출되는 4인의 지원자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랜드 참가자를 위한 초호화 집이 공개됐다. 16인은 엄청난 시설에 감탄하면서 동시에 방출을 걱정했다.

최세온은 "어쨌든 12명을 선정해서 최고의 팀으로 만드는 게 목표니까 각자 이미지로 봤을 때 맞는 12명을 고르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양정원은 "우리가 서로 잘 모르는데, 오늘 본 무대로 평가할 것"이라고 했다.

이후 지원자들은 곳곳에서 자신의 춤 실력을 보여주며 아이랜드에 남아야 한다고 어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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