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니, 퍼플레인 '그대와 영원히' 꺾고 2승 차지(불후의명곡)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04일(토) 19:05 최종수정2020년 07월 04일(토) 19:05
몽니, 퍼플레인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밴드 몽니가 2연승을 차지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상반기 왕중왕전'으로 꾸며져 트로트 가수 김호중, 요요미, 가수 포레스텔라, 육중완 밴드, 몽니 등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세 번째 무대에 오른 그룹 퍼플레인은 무대에 올라 곡 '그대와 영원히'를 선곡해 몽니 밴드의 '슬픈 베아트리체'와 경쟁했다.

채보훈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그대와 영원히'를 열창했다. 특히 세련된 편곡 위 호소력 짙은 그의 노래에 패널들은 감탄했다.

김호중은 "쏟아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저도 배워야겠다는 생각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어진 결과에서 몽니가 2연승을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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