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이효리 복장 지적에 "오마주 하고 싶은 거 담은 것"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04일(토) 19:13 최종수정2020년 07월 04일(토) 19:13
놀면 뭐하니?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유두래곤 복장에 오마주 하고 싶은 것들을 모두 담았다고 자랑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스리 멤버 이효리, 유재석, 비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옷을 맞춰 입은 '싹스리'를 보고 광희는 "옷을 맞춰 입으니까 정말 그룹 느낌"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광희는 비의 머리를 보더니 "비룡은 머리가 메두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로의 복장을 바라보던 이효리는 유재석이 고글과 안경을 이중으로 끼고 있는 모습에 "안경이냐, 고글이냐. 둘 중 하나만 해라"라고 지적해 출연진들이 폭소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냥 내가 그 당시 하고 싶었던 거 다 하는 거다. 내가 오마주 하고 싶은 거 담았다"며 "바지는 듀스, 고글은 재훈이, 안경은 대현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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