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 소름 끼치는 무대로 1부 우승 차지 '명불허전'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04일(토) 19:48 최종수정2020년 07월 04일(토) 19:48
포레스텔라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포레스텔라가 공연을 방불케 하는 무대로 패널들을 압도했고 1부 우승을 차지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상반기 왕중왕전'으로 꾸며져 트로트 가수 김호중, 요요미, 가수 포레스텔라, 육중완 밴드, 몽니 등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포레스텔라는 성악가 조수미 '챔피언'을 선곡해 무대에 올라 3승을 독주를 하고 있는 몽니와 경쟁했다.

이들은 무대에 올라 막을 열 때부터 비현실적인 합창과 소름 돋는 목소리로 패널들을 압도했다. 코로나 19로 관객이 없음에도 촬영장을 꽉 채우는 이들의 목소리는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지 결과에서 포레스텔라는 몽니를 꺾고 1승을 차지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최정원은 '이유 같지 않은 이유'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최정원은 멋진 안무와 파워풀한 가창 실력으로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꾸몄다. 이를 보고 출연진들은 기립박수를 하며 감탄했다. 공개된 1부 우승자는 포레스텔라로 공개됐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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