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코미디' 이세진 "'개콘' 종영 후 배달 대행해, 건당 3500원"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04일(토) 21:03 최종수정2020년 07월 04일(토) 21:03
장르만 코미디 / 사진=JTBC 장르만 코미디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장르만 코미디' 코미디언 이세진이 '개그콘서트' 종영 후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알렸다.

4일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장르만 코미디'에서는 드라마를 비롯 다양한 장르에 코미디를 결합한 코너들이 공개됐다.

'장르만 코미디'는 다양한 재미의 '숏폼드라마'로 구성되어 웹툰, 드라마, 예능, 음악 등 여러 장르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코미디의 확장성을 추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 종영한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멤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코미디언 이세진은 '개그콘서트' 종영으로 배달 대행일을 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그는 "시간 날 때마다 하는데 일이 없으면 거의 안 한다"고 알렸다. 이어 "건당 3500원 정도 번다.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더 할증이 붙는다. 비 오는 날 노리는 것도 괜찮다. 하루 일하면 2만 원 안 팎"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개그콘서트'도 없고 무기력 해지기 싫어서 일하게 됐다"고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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