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엔터테인먼트' 김신영 "아이유·김수현, 대박 예견했다" [텔리뷰]

입력2020년 07월 05일(일) 07:00 최종수정2020년 07월 04일(토) 22:40
김신영 / 사진=MBC 최애엔터테인먼트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최애 엔터테인먼트' 코미디언 김신영이 가수 아이유와 배우 김수현의 대박을 예견했다고 알렸다.

4일 밤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최애 엔터테인먼트'에서 장윤정, 김신영, 이특이 트로트 스타를 발굴하기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프로듀서로 나선 장윤정은 실장으로 김신영과 이특을 섭외했다.

장윤정은 "김신영 씨가 보는 안목이 좋다"며 섭외 이유를 밝혔다. 이에 김신영은 "제가 말하는 '거들먹 리스트'들은 다 뜬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이어 "제가 가수 아이유한테 '너는 한국의 테일러 스위프트가 될 것'이라고 알렸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배우 김수현도 그렇다. 신인 때 같이 예능을 했었는데 내가 '너는 대박 날 거다. 걱정하지 말라'고 했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애엔터테인먼트'는 각 분야 레전드 아티스트가 최고의 프로듀서로 변신해 직접 발탁한 멤버들로 최강의 드림팀을 탄생시키는 본격 리얼 뮤직 버라이어티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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