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영자, 메이크업샵서 "강동원 오면 연락 좀 줘" [텔리뷰]

입력2020년 07월 05일(일) 07:03 최종수정2020년 07월 05일(일) 00:05
전참시 이영자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방송인 이영자가 배우 강동원 얘기에 화색을 띠었다.

4일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이영자가 새 매니저와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촬영장에 가기 전 메이크업 샵에 들렸다. 그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이 방은 배우 이보영이랑 가수 비가 메이크업받는 전용방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맞다. 강동원 씨도 여기서 받는다"고 알렸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눈을 번쩍 뜨더니 "강동원 씨가 여기서 받았냐. 오면 연락 좀 줘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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