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아이린X슬기 "같이 산 지 10년째, 중요한 건 방 크기"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05일(일) 23:15 최종수정2020년 07월 05일(일) 23:16
아이린 슬기 / 사진=MBC 구해줘 홈즈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구해줘 홈즈' 아이린, 슬기가 10년째 함께 생활 중이라고 설명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덕팀 코디로 출격한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울 투룸 전셋집 매물을 구하기 위해 아이린, 슬기가 등장했다. 그와 함께 매물 찾기에 나선 패널 김숙은 "오늘 아이린과 슬기가 맞춤형 코치다. 오늘 의뢰인이 10년지기 친구들"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아이린과 슬기 역시 "저희가 같이 산 지 10년 정도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린은 "친구들과 살 때 가장 중요한 게 뭐냐"는 질문에 "방 크기가 중요하다"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같은 돈 내고 사는데 방 크기는 비슷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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