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X정한 "멤버 총 13명, 아파트 두 층 나뉘어 숙소 생활"(구해줘홈즈)

입력2020년 07월 05일(일) 23:40 최종수정2020년 07월 05일(일) 23:43
세븐틴 승관 정환 / 사진=MBC 구해줘 홈즈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구해줘 홈즈' 세븐틴 승관, 정한이 멤버들과의 숙소 생활을 설명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복팀 코디로 출격한 그룹 세븐틴의 승관, 정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턴 코디로 출연한 승관은 "'구해줘 홈즈'가 요즘에 너무 핫하다. 주변 친구들이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고 한다"고 운을 뗐다. 정한 역시 "저희가 숙소에서 많이 챙겨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승관은 현재 세븐틴 멤버들과 숙소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저희 멤버들이 13명인데 아파트 두 층에 6명, 7명씩 나눠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늘 의뢰인분도 두 분이서 같이 살지 않냐. 저희가 방을 나누고 하는 걸 정말 잘한다"며 매물 찾기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가나로 돌아가라" 샘 오취리, '내로남불' …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
기사이미지
곡괭이 난동, 황정민 입원→괴한 구…
기사이미지
CJ ENM 영화 부문, 개봉 연기·극장…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