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 아냐?" 서예지 허리, 2kg 찌우고도 충격적 개미허리

입력2020년 07월 06일(월) 09:14 최종수정2020년 07월 06일(월) 09:58
서예지 허리 / 사진=사이코지만 괜찮아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서예지의 개미허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방송 후 서예지의 허리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서예지는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동화작가 고문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날 고문영은 문강태(김수현)가 일하는 정신병원을 찾았다. 이때 서예지는 핑크빛 투피스를 입고 나와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했다.

이후 '서예지 허리'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모았다. 서예지의 허리를 두고 "CG(컴퓨터 그래픽)가 아니냐" "오장육부가 다 들어가냐" 등의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

서예지는 키 169cm에 몸무게 43kg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사이코지만 괜찮아' 출연을 앞두고 2kg을 증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가나로 돌아가라" 샘 오취리, '내로남불' …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
기사이미지
곡괭이 난동, 황정민 입원→괴한 구…
기사이미지
CJ ENM 영화 부문, 개봉 연기·극장…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