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전혜빈, 남편과 이색 취미 "서로 냄새 맡기"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06일(월) 23:15 최종수정2020년 07월 06일(월) 23:33
동상이몽2 전혜빈 / 사진=SBS 동상이몽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동상이몽2' 배우 전혜빈이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전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전혜빈이 스페셜MC로 출격했다.

이날 전혜빈은 결혼 7개월 차 닭살 애칭을 공개했다. 그는 "밤마다 새콤한 비타민 세럼을 바른다. 그래서 애칭이 '치킨 무'다. 치킨 무와 잘 어울리는 양념 통닭과 잘 때 쌕 쌕 자는 게 토끼 같아서 남편 애칭은 양념 토끼"라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둘 만의 은밀한 취미가 있다고. 이에 전혜빈은 "남편 발 냄새 맡는 걸 좋아한다. 패티쉬가 있나보다. 남편도 제가 자고 있으면 제 냄새를 맡는다. 되게 심하게 맡는다"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박성광은 자신도 그런다며 공감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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