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소이현과의 동상이몽? 사람 쉽게 안 변해"(동상이몽2)[TV캡처]

입력2020년 07월 06일(월) 23:23 최종수정2020년 07월 06일(월) 23:23
인교진 소이현 동상이몽2 / 사진=SBS 동상이몽2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동상이몽2' 인교진과 소이현이 여전히 화목한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인교진과 소이현 부부가 오랜만에 돌아와 두 딸과의 단란한 일상을 전했다.

이날 인교진은 3주년 홈커밍 특집으로 돌아와 인터뷰에 임했다. 10개월 간 달라진 점에 대해 "하은이가 올해 6살"이라며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특히 요즘의 동상이몽에 대해 "아주 사소한 것들이 있다. 예전에 촬영할 때 있었던 동상이몽들이 형태만 변형될 뿐, 사람은 쉽게 안 변한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꺼냈다. 이를 듣고 있던 소이현은 해탈한 듯 "안 변한다"고 공감했다.

이후 그들의 여전히 단란한 일상이 공개됐다. 거실에 비닐을 깔고 물감 파티에 나선 인교진과 두 딸들을 두고 소이현은 벌컥 화를 냈다. 이를 달래기 위해 인교진은 "너무 궁금해서 한 번 해봤다"며 변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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