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불나방, 연애는 아주 위험한 것" 구혜선, 거친 심경 메모 화제

입력2020년 07월 06일(월) 23:44 최종수정2020년 07월 06일(월) 23:44
구혜선 / 사진=DB, 구혜선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구혜선의 근황이 공개됐다.

구혜선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메모장. 좀 거칠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혜선이 평소 느끼던 것들이 빼곡히 적혀있다. 특히 "나는 불나방이다", "편안하지 말고 불편하라", "연애는 아주 위험한 것"이라는 문구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현재 구혜선은 배우 안재현과 첫 이혼 조정기일을 앞두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 안재현이 구혜선을 상대로 낸 이혼청구소송을 조정절차에 회부했다.

이를 배당받은 서울가정법원 가자12부는 7월 15일 오후 2시 첫 조정기일을 연다. 다만 합의가 되지 않는 경우 이혼 소송을 통해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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