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황보 "20대 때는 날아다녀…안 자고 활동해도 건강"

입력2020년 07월 07일(화) 08:46 최종수정2020년 07월 07일(화) 08:46
황보 / 사진=SBS 보는라디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철파엠' 황보가 과거를 회상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오.일.발.라. FLEX' 코너에는 황보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18년 전 소공동의 한 백화점에서 황보에게 사인을 받았다는 청취자가 문자를 보냈다. 황보는 "너무 옛날이라서 기억은 안 난다"고 말했다.

이어 "아마도 행사를 갔거나 활동했을 때일 것"이라며 "그때는 20대고, 내가 날아다닐 때다. 앞으로 구르고 뒤로 굴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보는 "그때는 밤을 새우고 무대에 올라가도 건강할 때다. 지금은 잠 못 자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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