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정미애, 넷째 임신 "건강에 무리 없도록 활동" [공식입장]

입력2020년 07월 07일(화) 10:44 최종수정2020년 07월 07일(화) 10:44
정미애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미스트롯' 출신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넷째를 임신했다.

7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스포츠투데이에 "정미애가 넷째를 임신했다. 건강에 무리 가지 않도록 잘 서포트하겠다"고 밝혔다.

세 아이의 엄마인 정미애는 넷째 임신으로 연예계 대표 '다자녀 맘'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그는 출산 전까지 무리하지 않고 정해진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정미애는 출산 2개월 만에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 2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하며 활약하고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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