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슈퍼주니어 신동 "더보이즈 퍼포먼스에 감명, MV 찍고파"

입력2020년 07월 07일(화) 13:37 최종수정2020년 07월 07일(화) 13:40
슈퍼주니어 신동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정희' 슈퍼주니어 신동이 그룹 더보이즈의 뮤직비디오 제작을 희망했다.

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김신영은 신동에 대해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신동이 잘나가는 뮤직비디오 감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신영은 신동에게 "카메라에 담고 싶은 셀럽이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신동은 "많은 분들이 있지만 저는 유독 신인 분들을 영상에 담고 싶다"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얼마 전에 Mnet '로드 투 킹덤'을 보는데 더보이즈의 퍼포먼스를 보고 너무 깜짝 놀랐다. '괴도' 퍼포먼스를 보며 감명 깊어서 이 친구들의 댄스 비디오를 한 번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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