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 재혼 걱정→함진마마 "내 며느리 걱정마라" [스타엿보기]

입력2020년 07월 07일(화) 14:48 최종수정2020년 07월 07일(화) 14:48
함소원 마마 / 사진=함진마마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방송인 함소원 시어머니인 함진마마가 며느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함소원은 6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18살 연하 남편 진화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함소원은 "18세 연하인 남편 진화가 내가 떠난 뒤 재혼할까 봐 걱정된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방송 이후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내용이 담긴 기사 캡처 사진과 함께 "걱정이 많습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에 함소원의 시어머니 함진마마는 자신의 SNS에 같은 기사 캡처 사진을 올리며 "내 며느리 걱정 마라"라는 글을 남겨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고, 남편, 시어머니와 함께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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