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故 엔니오 모리꼬네 추모 "너무나 많은 영향 받아" [스타엿보기]

입력2020년 07월 07일(화) 15:15 최종수정2020년 07월 07일(화) 15:15
윤하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가수 윤하가 작곡가 겸 영화 음악감독 故 엔니오 모리꼬네를 추모했다.

윤하는 7일 자신의 SNS에 "어릴 적부터 너무나 많은 영향을 주신 故 엔니오 모리꼬네. #RIP 편안하시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전 고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엔니오 모리꼬네는 1961년 '파시스트'를 시작으로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영화 '황야의 무법자' '석양의 건맨' '석양의 무법자'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등 다수의 영화에 참여한 영화 음악의 거장이다.

고인은 최근 낙상 사고로 대퇴부 골절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던 중 별세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가나로 돌아가라" 샘 오취리, '내로남불' …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
기사이미지
곡괭이 난동, 황정민 입원→괴한 구…
기사이미지
CJ ENM 영화 부문, 개봉 연기·극장…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