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경수진 "'맛녀석' 출연해 한계까지 체험하고파"

입력2020년 07월 07일(화) 15:16 최종수정2020년 07월 07일(화) 15:17
경수진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컬투쇼' 경수진이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해 한계를 보고 싶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OCN 새 드라마 '트레인'의 배우 윤시윤과 경수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유민상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경수진은 평소 유민상의 팬이라고 밝히며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다. 유민상은 "전형적으로 '맛있는 녀석들' 보면서 대리만족하고 안 먹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경수진은 "원래 잘 먹는다"고 말했고, 김태균은 "햄버거 몇 개 먹냐"고 물었다. 이에 경수진은 "거기까진 모르겠다. 아직 한계를 못 봤다. 만약 '맛있는 녀석들' 나가면 나의 한계를 보고 싶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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