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실제 경수진 팬, 설렘+동료애로 작품 임해"(컬투쇼)

입력2020년 07월 07일(화) 15:20 최종수정2020년 07월 07일(화) 15:21
윤시윤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컬투쇼' 윤시윤이 경수진의 팬이라고 전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OCN 새 드라마 '트레인'의 배우 윤시윤과 경수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유민상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시윤과 경수진은 서로의 호흡을 전했다. 윤시윤은 "워낙 경수진 팬이었다. 반은 설렜고, 반은 동료애로 임했다"고 말했다.

경수진은 "나는 '사이코패스 다이어리' 속 윤시윤의 호구 캐릭터를 좋아했다. 너무 귀엽더라. 실제로 보면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는데, 실제로도 그런 모습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한편으론 진중하다. 배우로서도 배울 점이 많고, 인간적으로도 그렇다. 배려를 많이 해준다. 그래서 진심으로 팬이 됐다. 촬영장에서는 분위기 메이커"라고 칭찬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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