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윤시윤 "어릴 때부터 독서광, 책 3000권 보유 중"

입력2020년 07월 07일(화) 15:32 최종수정2020년 07월 07일(화) 15:45
윤시윤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컬투쇼' 윤시윤이 독서광 면모를 뽐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OCN 새 드라마 '트레인'의 배우 윤시윤과 경수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유민상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시윤은 독서광이라고 밝혔다. 그는 집에 책만 3000권을 갖고 있다고. 이에 윤시윤은 만약 북 콘서트를 하게 된다면 소개하고 싶은 책이 뭔지 퀴즈를 냈다.

정답은 '냉정과 열정 사이'였다. 윤시윤은 "어려웠던 것 같다. 힌트를 충분히 못 드려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김태균은 "언제부터 독서를 좋아했냐"고 물었고, 윤시윤은 "어릴 때부터 좋아했다. 어른들이 좋아해 주면 더 하고 싶은 게 있는데, 나한테는 그게 독서였다. 역사, 사회, 인문학 분야를 좋아한다"고 답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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