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노래가 좋아' 심사위원으로 출격…시청자 기대감 고조

입력2020년 07월 07일(화) 15:51 최종수정2020년 07월 07일(화) 15:51
나르샤 노래가 좋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가수 나르샤가 '노래가 좋아'의 '슈퍼우먼이 떴다' 특집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나르샤는 7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노래가 좋아'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총 5명의 슈퍼우먼이 무대에 올라 프로 가수 못지않은 뛰어난 노래 실력에, 진정성 있는 사연까지 더해지며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풍성한 무대가 연이어 펼쳐진다.

나르샤는 슈퍼우먼 특집 편 심사위원으로 합류해 자신만의 꿈을 안고 멋지게 인생을 살아가는 팔방미인 슈퍼우먼들의 무대를 지켜보며, 털털하고 솔직한 모습과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무대에 오른 슈퍼우먼들의 사연에 울고 웃으며 녹화장을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2006년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로 데뷔한 나르샤는 '식스센스' '아브라카다브라' '원더우먼' '어쩌다'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독보적인 콘셉트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14년동안 다져진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나르샤가 무대에 오른 슈퍼우먼들에게 어떤 심사평을 전달 했을지 기대를 높인다.

한편 나르샤는 SBS F!L '홈데렐라' MC, SBS 러브 FM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 DJ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 유튜브 '나르샤의 막무가내'에서 유튜버로 소통하는 등 다방면에서 끼와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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