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방탄소년단 지민·뷔 대학원 입학 예정, 아티스트 선택" [공식]

입력2020년 07월 07일(화) 15:45 최종수정2020년 07월 07일(화) 16:08
방탄소년단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대학원 진학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스포츠투데이에 "RM과 슈가, 제이홉은 지난해 3월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 광고 미디어 MBA에 입학해 현재 재학 중이며 지민, 뷔는 9월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 광고 미디어 MBA에 입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은 2017년 한양사이버대 대학원에 입학해 재학 중이며, 정국은 글로벌 사이버대학교 방송연예과에 재학 중이다.

이에 입대 시기를 법적으로 허용되는 만 28세까지 늦추기 위해 대학원에 진학한 것이 아니냐는 일각의 추측이 일었다.

그러나 소속사는 "대학원 진학은 아티스트의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팀 맏형인 진은 1992년생으로 올해 만 27세다. 이에 따라 진은 올해나 내년께 군에 입대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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