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이재룡과 우정 과시 "형님 덕분에 지금 내가 있어" [스타엿보기]

입력2020년 07월 09일(목) 11:46 최종수정2020년 07월 09일(목) 11:46
이재룡 김호중 / 사진=김호중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가수 김호중이 배우 이재룡과 우정을 과시했다.

김호중은 9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재룡이 형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입이 닳도록 '넌 한다. 열심히 살자' 해주셨던.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형님, 동생 이제 하고 싶은 노래하며 살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김호중은 "재룡이 형님. 사랑합니다. 먹을 거 사주셔서 지금 호중이가 있어요"라며 이재룡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호중과 이재룡의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호중은 현재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JTBC '위대한 배태랑' 등에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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