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리베라 익사 추정, 보트에 아들만 남아 "호수 수색 중"

입력2020년 07월 09일(목) 16:23 최종수정2020년 07월 09일(목) 16:31
나야 리베라 / 사진=나야 리베라 SNS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나야 리베라가 호수에서 실종돼 수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현지 매체들은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피루 호수에서 나야 리베라가 실종됐다고 9일 보도했다.

나야 리베라는 4살 아들과 호수에서 보트를 빌려 수영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보트에서는 아들만 발견됐다.

현지 경찰은 나야 리베라가 익사했을 것으로 보고 잠수사와 헬기를 이용해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1987년생인 나야 리베라는 미국 드라마 '글리'에서 산타나 로페즈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2014년 배우 라이언 도시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으나 2년 만에 이혼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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