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김희재, 블리스엔터와 전속계약…이찬원과 한솥밥 [공식입장]

입력2020년 07월 09일(목) 18:21 최종수정2020년 07월 09일(목) 18:21
김희재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미스터트롯' 김희재가 블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9일 블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가수 김희재와 이날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희재는 '미스터트롯' 출신 이찬원, 방송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한편 김희재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최종 7위에 오르며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희재는 '미스터트롯' TOP7 중 김호중을 제외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와 함께 2021년 9월까지 뉴에라프로젝트의 매니지먼트 관리를 받고 있다. 블리스 엔터테인먼트는 뉴에라프로젝트의 관리 기간이 끝난 후 김희재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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