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산업개발 김사엽 대표이사,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입력2020년 07월 10일(금) 11:07 최종수정2020년 07월 10일(금) 11:16
한국체육산업개발 김사엽 대표이사 / 사진=한국체육산업개발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한국체육산업개발 김사엽 대표이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10일 "김사엽 대표이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지난 3월 외교부가 시작했다.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Stay Strong!)"라는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극복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세 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김사엽 대표이사는 '한국체육산업개발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이라는 문구를 더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모두를 응원했다.

김사엽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방역을 위해 힘써주고 계시는 현장 의료진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 모두가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 위생수칙 준수 등을 지켜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냅시다"라고 말했다.

그는 대한빙상경기연맹 김홍식 관리위원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 IBK연금 홍순계 감사, 강동문화재단 이제훈 대표이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을 지목하고 동참을 부탁했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서 올림픽공원, 미사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지난 1990년 7월에 설립됐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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