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성, '우리 사랑했을까'로 이목 집중…연하남 매력 어필

입력2020년 07월 10일(금) 11:28 최종수정2020년 07월 10일(금) 11:28
구자성 / 사진=JTBC 우리 사랑했을까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배우 구자성이 ‘우리 사랑했을까’에서 연하남의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구자성은 JTBC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에서 체육교사 오연우 역으로 등장했다.

앞선 방송에서 구자성은 우연히 첫사랑 노애정(송지효)과 재회하는 모습부터 노애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등 연하남 오연우의 매력을 표현했다.

특히 구자성의 훤칠한 키와 흐뭇한 웃음을 자아내는 ‘멍뭉미‘는 오연우를 더욱 빛나게 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앞으로 구자성이 ‘우리 사랑했을까’를 통해 선보일 ‘연하남’의 맹활약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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