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송은이, 내게 시샘…광고 촬영 배 아프다고 전화 와"(정희)

입력2020년 07월 10일(금) 13:38 최종수정2020년 07월 10일(금) 13:39
김숙 김신영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정희' 김숙이 코미디언 송은이가 자신을 시샘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1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코미디언 김숙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김신영은 김숙에게 "송은이가 라디오에 나왔을 때 '뜰 줄 몰랐던 후배'로 김숙을 뽑았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숙은 "송은이가 나에 대한 샘이 있다. 저번에 나한테 배가 너무 아프다고 전화가 왔다"며 "왜 배 아프냐고 물었더니 나한테 광고를 찍었냐고 물어봤다. 그래서 찍었다고 했더니 '배가 아프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고 폭로했다.

김신영 역시 폭로전을 이어갔다. 그는 "송은이가 저한테도 그런다. 스케줄이 있으면 송은이한테 꼭 전화가 온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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