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세 하루카·노민우, 열애설 재점화→또 부인 "친구 사이일 뿐"

입력2020년 07월 10일(금) 15:22 최종수정2020년 07월 10일(금) 15:22
아야세 하루카, 노민우 / 사진=공식홈페이지, 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노민우와 일본 유명 배우 아야세 하루카의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9일 일본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양측 소속사는 교제를 부인했지만, 1년 4개월 전 두 사람이 고깃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야세 하루카와 노민우는 고깃집에서 2시간 동안 시간을 보냈다. 이어 "생일 며칠 전에 밀회한 두 사람은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였던 것은 틀림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아야세 하루카의 소속사는 프라이데이에 "두 사람이 그 당시에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친구로서 만난 것이다. 교제도 하고 있지 않고 결혼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노민우 소속사 역시 "좋은 친구 사이"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

한편 아야세 하루카는 일본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백야행', '호타루의 빛' 등으로 한국에도 잘 알려져 있다.

노민우는 2004년 트랙스로 데뷔해 현재는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신의 선물-14일', '검법남녀 시즌2' 등에 출연했다. 그는 유창한 일본어를 바탕으로 2012년부터 꾸준히 일본에서 콘서트와 팬미팅 등을 개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가나로 돌아가라" 샘 오취리, '내로남불' …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
기사이미지
곡괭이 난동, 황정민 입원→괴한 구…
기사이미지
CJ ENM 영화 부문, 개봉 연기·극장…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