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인생 분식 충청남도 당진 내공 깊은 만두 분식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10일(금) 20:06 최종수정2020년 07월 10일(금) 20:06
만두 분식 / 사진=SBS 생방송투데이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세월과 추억이 머무르는 만두 맛집이 있다.

10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 코너 '인생 분식'에서는 충청남도 당진의 분식집을 소개했다.

충청남도 당진에는 옛날 슈퍼 간판 밑에서 영업 중인 분식집이 있다.

제대로 된 간판이 갖춰져 있지 않아도 많은 손님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새벽 5시에 일어나는 주인장. 만두피 반죽부터 시작한다. 반죽이 반질반질해지면 글루텐 형성이 된 것.

이후 3시간 발효를 거쳐야 반죽이 완성된다.

만두에 만두소를 넣을 때는 만두 속을 꾹꾹 눌러서 많이 담는데 주력한다.

새벽부터 빚어내는 만두만 하루 수백 알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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