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코리아' 김지현(지소울) "'가리워진 길', 내게 챌린지 같은 곡"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10일(금) 20:31 최종수정2020년 07월 10일(금) 20:35
김지현 지소울 / 사진=Mnet 보이스 코리아 2020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보이스 코리아' 김지현(지소울)이 파이널 무대에서 '가리워진 길'을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보이스 코리아 2020'(이하 '보이스 코리아')에서는 최후의 4인(김민경, 박다은, 전철민, 김지현)의 파이널 무대가 진행됐다.

이날 보아 팀 김지현의 파이널 무대가 공개됐다. 그는 가수 유재하의 '가리워진 길'을 선곡했다.

김지현은 '가리워진 길'을 선곡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이 곡 같은 경우 멜로디와 가사가 너무 강해서 기본에 충실해야 되는 곡이다. 저는 기교도 많이 하는 편이라 스스로에게도 챌린지가 되는 곡"라고 설명했다.

이어 "영혼을 다 담아서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무대를 만들겠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무대에서 김지현은 특유의 맑은 음색이 더해진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녹여냈다. 그의 무대에 코치 보아는 "파이널 무대에서 본인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하는 느낌이 들었다"며 "제가 느꼈던 감정이 보시는 분들께도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평가했다.

한편 김지현은 과거 지소울이라는 활동명으로 활동한 솔로 가수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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