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평소 성격? 인생 뭐 있어 즐겁게 살자는 스타일"(연중 라이브)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10일(금) 22:18 최종수정2020년 07월 10일(금) 22:18
이민정 / 사진=KBS2 연중 라이브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이민정이 평소 낙천적인 성격이라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출연 배우 이상엽, 이민정을 인터뷰했다.

이날 이상엽은 이민정의 평소 성격에 대해 "털털하다. 제가 형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이민정은 "인생 뭐 있어? 이러면서 그냥 즐겁게 살자는 스타일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이민정이 교복을 입은 신이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이민정은 리포터의 동안 칭찬에 "여름에 훈훈한 이야기 감사하다. 교복을 입으면 언제나 신나는 기분이 있다"면서 미소 지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가나로 돌아가라" 샘 오취리, '내로남불' …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
기사이미지
곡괭이 난동, 황정민 입원→괴한 구…
기사이미지
CJ ENM 영화 부문, 개봉 연기·극장…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